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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10-11 11:57
야사리 할머니들의 한글공부 이야기1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1,812  

평균연령 67세인 야사마을 경로당에서 한글공부를 하시느라 비지땀을 흘리고 계신 할머니들.
"고사리 커피 쓸줄은 몰러도 다 알어" , "버스도 탈줄 아는디... 멋허러 한가는 몰러." 그러면서도 노랑책가방에 한글노트를 담아 시간되면 친구들분들과 함께 마을 경로당으로 향하신다.
고사리 손은 아니더라도' 보고 쓰기'를 여러번 반복하면서... 열심이시다.